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어제 수면장애가 올까 일부러 늦게 잤는데 일어나 보니 새벽 5시다. 힘이 없고 잠을 더 잤는데 덕분에 오후에 박사님을 뵈었다. 간호사들에게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선물을 돌렸는데 덕분에 내일 새벽에 택시는 타기 글렀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갔었으면 돈을 쓰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내에게 내일 반드시 깨우라고 했다. 4시에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가는것은 쉬운일은 아닌데 하루의 삶의 영적인 승리는 보장된다고 본다. 그리고 하나 깨달은게 있는데, 엘지 텔레콤의 이정우를 잡을것 없이 텔레비젼을 삼성거를 하나 사면 되겠다(소니는 아버지를 사드리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