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일부러 안가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저지른 죄(罪)때문이다. 토요비젼예배인지 나발인지에서 대북선교모임에서 합창모임이 있었는데 나에게는 통지가 없었다. 그러면 개같은 수치를 가지고 그 모임에 나가는 것이 순종이냐? 主의 심판이 있어야지 화해고 용서고 뭐가 있는 것이다. 한잠 자고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들어 보니까 제목이 ‘하나님은 죄악에 반드시 보응하신다’ 이다. 이것은 일종의 ‘복음’이다. 쥬빌리의 책임자가 정죄되는 것을 보고 오늘이라도 모임에 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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