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좋길래 오늘 새벽에 시청을 했는데 기술적인 장애가 있었다. 그래서 Living Life 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Living Life 가 내용이 좋다(영어예배 형제의 말에 의하면 영어를 못하면 영어예배에 오면 안된다. 영어예배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란다. 십일조를 내도 필요없단다) 무슨 말이냐하면 내가 하나은행에 교통카드연체가 있다. 우리은행에는 매달 10만원 가량 지불하는데 2만원 밀렸는데 아침부터 지랄이다. 분실신고를 해버렸다. 미친년이 주소를 묻고 읹다. Living Life 주제가 ‘Snowball Effect’ 였다. 노트북에 대하여 질문할게 있어서 Sony에 전화를 했더니 열불나던게 끝났다. 삼성장군께서 자식하고 마누라는 바꾸지 말자고 했는데 왜 바꾸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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