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ation’ 이 오늘 ‘생명의 삶’ 의 주제였나보다. 하나은행이 금융상품을 내 허락없이 e-mail 로 보내왔는데 그냥 참지 못하고 동네에 있는 은행에 갔다. 경찰을 불러서 청와대로 들어간 진단서를 확인시키고 다시 박사님과 지점장이 통화를 했다. 신박사님은 병원장이기 때문에 수요일은 자리를 비우시는데 은행에서 다행히 핸드폰이 터졌다. 오늘 Q.T. 가 잘 적용이 되었는데 대인관계가 깨질뻔한것이 회복이 되고 좋은 advisor 를 알고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내일 한번 더 들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