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내가 박사님하고 이상숙 권사님하고 인터콘티넨탈에서 한번 식사를 마련해야겠다고 한적이 있다. 그런데 역시 고수들은 다르다. 이상숙권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세권을 주셨고 한권을 신박사님을 드렸다. 그랬더니 신상철 박사님께서 읽어보시더니 나보고 읽어보라고하신다. 비지니스선교회인지 나발인지 인터콘티넨탈에 근무하는 분이 있는데 조직에서 압박을 받았나보다. 그런데 이분은 전세계 인터콘티넨탈 상속자가 나하고 안면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뉴욕 인터콘티넨탈에 P.M. 11:30에 도착했는데 카드가 문제가 생겨가지고 아버지께서 압구정 당시 조흥은행에 부탁하셔서 결제한도를 높히셨다. 1시간가량 걸렸는데 General Manager 하고 친분을 맺었는데 신경질나면 이재용이한테 집으로 전화를 할께 아니라 인터콘티넨탈 뉴욕으로 전화를 하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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