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하고 이런일이 없었는데 수요기도회 갔다가 시간이 한시간 이상 남아서 성전에서 철수했다. ‘직속 똘만이’  두명이 나를 보았으니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에게 보고는 올라갔을 테니까 기도실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까요 철수 할까요 여쭈어 보았는데 아내가 내일 새벽기도회를 언급한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영원한 표어인 ‘나부터 살고 봐야지’ 가 역시 진리이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일찍 자든지 해야겠다. ‘똘만이 2’ 인게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은 학생증이 있어야지 들어간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