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를 드렸고 십일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것 같았다. 내가 13만원을 내면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낮추신것 같이 그것을 배우라는 메시지 같은데 한번 그뜻을 행동에 옮겨보고자 한다. 오는 7월 19일날 13만원을 이전에 드리던것과 같이 은행을 통해서 입금할 것을 공회에 약속하는 바이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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