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맞장을 뜨자고? 어제 방송대에 갔더니 어떤 못생긴 여자애가 나를 보고 웃는다. 나는 지금 개인사업자이고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다니자니 쉽지가 않다. 아버지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이메일도 개인용 이메일을 쓰고 있는데 이 오랑우탄같은 여자애가 앞뒤 사정을 모르나보다. 뭐 정보화? 어제 방송대에서 테스트한것은 집에서와 집근처의 독서실에서 검증이 끝난것이다. 보안설정이 방송대에서 설정이 안되는데 나는 벌컥 의심이 드는게 한국의 S재벌이 마케팅을 통해서 아이패드에다 작업을 했나하고 의심이 든다. 그 업체는 그런짓을 하고도 남을 재벌이다. 내일 시험을 끝내고 장학금이 나오면 예배비중에서 Sony 테블릿을 사고 장학금이 나오지 않으면 휴학을 한번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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