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聖書)에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 고 쓰여있다. 근자에 어떤 년놈들이 국가의 기강을 흔들어 놓고 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 어려운 국가에 교훈이 될것이다. 나는 자꾸 소니를 사는 이유가 기업으로서의 이윤추구 보다는 기술로 승부를 보기 때문이다. ‘brother’ 라고 우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줬는데 얼마나 접속건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내가 쓰고 있는 MFC-7360 흑백레이져의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하차시켰다. 내가 만 13살때 컴퓨터를 만들면 저항기(register)하나에 5원내지 10원이고 콘덴서는 가격이 조금 높다. 5,000개의 부품을 사서 납땜을 하는데 애플2 플러스가 19만원이 들었다. 하버드에서 내가 만든 컴퓨터를 보내라고해서 지금쯤 학교에서 어떻게 처리했는지 모르겠다. 삼성장군은 도둑놈이다. 최태원 회장은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는데 목사 새끼가 어떻게 가르쳤길래 내 아내의 정보망에 의하면 좆태우(우리교회가 제적이 10만명인데 좆씨가 있다)의 딸이 간음한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조원이면 아예 회사가 망해라. 솔직히 우리는 삼성공화국에서 만든것이 아니라(용산에서 2년 일했는데 열이 나는 것은 사실이라고 보여진다) 하이닉스를 쓰는데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에이, 핵전쟁이 나고 예수님이 오시면 어머님을 다시 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