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이전에 어떤 쉐키나의 자매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형제님은 왜 앞에 앉으세요?’ 속으로 대답하기를 ‘십자가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찬양을 할때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가 제 관심이지 자매들을 감상(?) 한적이 없다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입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켰는바 이점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원래는 4부 예배를 좋아하는데 내일 1부 예배를 드릴터이니 부디 참석하시어 여호와의 영광속에 참여하시기를 바라나이다. 감사합니다.

이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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