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용어에 ‘일사부재리’ 라는 단어가 있다. 똑같은 사건의 결론은 번복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主께서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세권이나 나에게 주셨을 때는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던게다. 아버지께서 박사님을 만나보시더니 ‘신박사 화나면 무섭다’ 그러신다. 사전에 주의를 주신 것이다. 신박사님의 나에 대한 전체적인 틀은 내가 사람을 ‘용서’ 하느냐에 달린것 같다. 본인도 화가나면 화장실에 앉으셔서 ‘보혈의 능력’ 을 부른다고 하신다. ‘청와대 주치의’ 도 마다하시는 분이다. 일단 객관적으로 보면 성적인 불만이 쌓인데다가 그것이 노출된 것에 대한 분노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이었다고 사려되어진다. 그래서 축구에다가 돈을 지불했는데 그것도 수포로 돌아갔다. 보안요원에 대한것은 ‘일만 달란트 빚진자’ 의 성경구절에서 답을 찾았다. 섹스에 대한것은 ‘천국을 위하여 고자된 자’로 답을 찾아가고 있다. 그리고 내가 누리고 있는 특혜가 너무 많다. 하필이면 sex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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