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4 Pro Max 를 내 허락없이 업그래이드 시키길래 이태원의 이재용 회장에게 전화를 하고 ‘집사’ 와 통화를 했다. ‘스티브 잡스는 죽었다’ 라는 카피라이트를 가르쳐 드렸다. 그런데 애플에서 전화가 다시 왔는데 내가 우스운가 보다. 그래서 미국으로 전화를 했다. ‘Steve Jobs is dead’ 라고 영어로 이야기 했는데 감수성이 빠르다. 애플 코리아 직원은 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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