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 지내셨다. 그리고 윤리적인면에서는 ‘한국기독의사회 협회장’ 을 역임하셨다. 내가 2008년에 결혼하기전에 내가 불쌍하셨는지 ‘여자하고 자려면은 프라이드(pride)있는 여자나, 돈주고 (섹스를) 해야지 아니면 신세망쳐’ 라고 하셨다. 방금 박사님과 통화를 다시 드렸는데 ‘balance’ 라는 말은 ‘unbalance’ 의 반대말이라고 하시는데 ‘수면장애’ 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금 신박사님이 본인이 좋은 쪽으로 약을 복용하라는데 통화도중 장애가 나서 ‘지금 또 사람을 쳤어?’ 그러신다. 지식의 깊이가 박사님이 깊으시기 때문에 놀라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포르노를 보고 있다고 솔직히 말씀드렸는데 잠잠히 듣고 계신다. 오늘 보안실에서 예배당 뒤쪽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기 때문에 뭐 쪽팔릴 것도 없다. 그나저나 십일조 대신 150,000원이면 여고생하고 잠을 잘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옥가나? 기드온의 형제자매가 열불나게 박았다는데 아직까지 살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박사님이 ‘기독의사회 회장’ 을 지내셨는데 그런 말씀 들어본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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