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응답이 없으시길래 내가 너무 전화를 걸었나 했는데 오늘 오후에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인후(목)가 않좋으신 같아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의사라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환자를 돌보는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박사님의 나이가 저희 아버지와 같으신데 전주 이씨인 아버지께서 강골이셔서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미국과 상대했는데 www.metel-computer.com […]

현재 www.metel-computer.com 은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제가 드리는 명함은 이점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직장인이 많습니다.

어제쯤 32$+17$를 줬는데 FastComet에서 문제를 풀지 못했다. 아직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는데 우리교회처럼 따로 서버실이 있고 박사님이 고용주이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이다. 우리 홈페이지는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kt 직원도 지질이 영어를 못할 확률이 높다. 영어예배에 전산학을 한 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윤대혁 후임 담임목사님 설교를 1부, 2부 2번에 걸쳐 들었다. 첫번째는 말씀이 컴퓨터 모니터를 관통했고 둘째는 ‘텃새’ 를 견디어 내셨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부임한지 22년 가량 되었고 여호와께서 윤대혁 목사님께 기름을 부우셨다고 생각한다. 이따가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오늘 나의 선택이 잘한것인지 여쭈어 보고 서버(server)의 설정을 다시 해볼 생각이다.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돈으로 기술적인 문제를 […]

윤대혁 후임 목사님의 설교가 들을 만하다. 더군다나 인터넷으로 보았는데도 메시지가 있다. ‘똘만이들’ 은 볼 것 없고 설교주제는 ‘기다림과 인내’ 였다. 근래에 홈페이지를 하나 더 만드느냐고 ‘Bluehost‘ 에 사기를 당했는데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지금 독학을 하고 있는데 형통하지 못하고 있는게 내 아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명함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조금씩 공부를 할까 하는데 설교 말씀대로 […]

오늘 수표교 교회(감리교) 새벽기도회(5시 30분)에서 여자전도사님이 말씀을 전하셨는데 ‘사랑’ 에 대한 것으로 기억이 난다. 사랑의교회 본당 1부 예배에서 있었던 일을 검찰에 의뢰할 수는 있겠는데 유죄판결이 난다고 하더라도 교회 보안요원을 정죄하는 것보다는 내가 6개월을 철수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조언에 따라서 십일조(150,000원)는 계속내고 포르노나 싫컷 봤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내가 기특하지 않으신가. 내일부터 정식으로 윤대혁 […]

오늘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예배를 보니까 내일 윤대혁 차기 담임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신다고 하신다.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갑자기 망설여진다. 신상철 박사님이 포비아(공포증)이 있는것 같다고 하신다. 이제 6개월간 십일조를 안내도 출교시킬수 없는것이 장로님중에 의사가 많으시고 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박사님은 내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한번 본당에서 끌려나갔더니 트라우마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