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 계실때 자택으로 전화를 드렸다. ‘목사님, 저 북한 문제가 마음에 걸립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 때가 아니야’ 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얼마후에 ‘북한선교부서’ 가 지하에서 발족이 되었는데 성령을 거스리는 사람은 반병신이 되었다(고소해 죽겠다) 그리고 지금은 ‘강남예배당’ 에서 목요일 저녁에 예배를 드리는데 내 아내가 ‘반기지도 않는데 왜 가니?’ 라고 한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이라는 […]

3부 예배를 사회하는 장단희 목사라고 있다. 오늘 나는 1부 예배를 참석했는데 언뜻 보니까 장단희가 윤대혁 후임 목사님에게 나에 대해서 뭐라고 귓속말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교회 전체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데 버릇을 고쳐 놔야겠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위반시 형사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윤대혁 목사님에게 사실관계를 묻기가 힘든게 신대원 진학을 위한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장단희 목사와는 관계가 불편하게 됐다.

이빨이 않좋아서 ‘이가탄’ 이 고가이길래 중외제약의 ‘덴드리스’ 라고 하는 잇몸 치료제를 샀다. 좀 가라 않는것 같은데 토요비젼예배에서 기도를 했는데 주사바늘도 아프고 내가 아픈게 누군의 죄냐고 하나님께 여쭈었다. 일단 급하니까 식사를 하고 약국에 갔더니 5,000원에 약을 구입했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기도를 강조하셨는데 치과가 아니라 내복약을 구입했다. 원래 치통, ‘생리통’ 약을 복용했는데 중외제약의 소비자상담은 080-090-6777이다. 나도 의사나 했으면 […]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 일찍 갔었는데 발길을 돌려서 사랑의교회 ‘토요 비젼 예배’ 로 갔다. 나로서는 승부를 띄우자는 것이었는데 이전에 어머님께서(경기여고 41회) ‘너 청와대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아니?’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다. 문제가 발생하면 경찰을 투입하는 것은 별일이 아닌데 그 사람들을 진압하는 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 8시 40분경에 전화통화가 되었는데 신박사님이 나보고 […]

어제 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월요일날 직접 말씀을 나눌 생각이다. 문제는 내일인데 지혜를 구하러 새벽기도회를 수표교 교회로 간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지 못했다. 어제 쥬빌리를 참석치 않아서(30,000원 줬다) 발란스를 맞추지 못한것 같은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경찰이 ‘안아주심의 본당’ 에 투입되면 실지로 통제권을 가지는 사람은 신상철 박사님이 된다. 말을 맞추지 못했는데 실지로 내일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다. 일단 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고 통화를 해 보아야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누구의 죄였는가? 아내가 ‘틀니’ 이야기를 했는데 ‘예도치과’ 는 장미회 소속이다. 신박사님이 명예회장이시고 한상환 병원장님은 이사이시다. 한번 갔었는데 당연히(?) 간호사 몸매부터 보게 되는데 품위가 있다. 그리고 병원장님은 별로 돈을 밝히지 않는것 같다. 틀니는 500만원이면 될것 같은데 신박사님과 한원장님이 친분이 있으시니까 의학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 이전에 마취주사를 놓지 않으셨는데 그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