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혁 후임 목사님의 설교가 들을 만하다. 더군다나 인터넷으로 보았는데도 메시지가 있다. ‘똘만이들’ 은 볼 것 없고 설교주제는 ‘기다림과 인내’ 였다. 근래에 홈페이지를 하나 더 만드느냐고 ‘Bluehost‘ 에 사기를 당했는데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지금 독학을 하고 있는데 형통하지 못하고 있는게 내 아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명함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조금씩 공부를 할까 하는데 설교 말씀대로 主께 기도를 해야겠다. algorithm이 굉장히 힘든데 내 IQ가 160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