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예배를 보니까 내일 윤대혁 차기 담임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신다고 하신다.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갑자기 망설여진다. 신상철 박사님이 포비아(공포증)이 있는것 같다고 하신다. 이제 6개월간 십일조를 안내도 출교시킬수 없는것이 장로님중에 의사가 많으시고 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박사님은 내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한번 본당에서 끌려나갔더니 트라우마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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