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표교 교회(감리교) 새벽기도회(5시 30분)에서 여자전도사님이 말씀을 전하셨는데 ‘사랑’ 에 대한 것으로 기억이 난다. 사랑의교회 본당 1부 예배에서 있었던 일을 검찰에 의뢰할 수는 있겠는데 유죄판결이 난다고 하더라도 교회 보안요원을 정죄하는 것보다는 내가 6개월을 철수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조언에 따라서 십일조(150,000원)는 계속내고 포르노나 싫컷 봤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내가 기특하지 않으신가. 내일부터 정식으로 윤대혁 목사님이 당회장(담임목사)이 되실때까지 사랑의교회 출입을 삼가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