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예배를 사회하는 장단희 목사라고 있다. 오늘 나는 1부 예배를 참석했는데 언뜻 보니까 장단희가 윤대혁 후임 목사님에게 나에 대해서 뭐라고 귓속말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교회 전체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데 버릇을 고쳐 놔야겠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위반시 형사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윤대혁 목사님에게 사실관계를 묻기가 힘든게 신대원 진학을 위한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장단희 목사와는 관계가 불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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