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누구의 죄였는가? 아내가 ‘틀니’ 이야기를 했는데 ‘예도치과’ 는 장미회 소속이다. 신박사님이 명예회장이시고 한상환 병원장님은 이사이시다. 한번 갔었는데 당연히(?) 간호사 몸매부터 보게 되는데 품위가 있다. 그리고 병원장님은 별로 돈을 밝히지 않는것 같다. 틀니는 500만원이면 될것 같은데 신박사님과 한원장님이 친분이 있으시니까 의학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 이전에 마취주사를 놓지 않으셨는데 그것도 실력이다. 내일 토비새에 가고 싶은데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5시 30분)를 갈 생각이다. 윤대혁 후임 목사님과의 인연은 主께서 만들어 주실 것이다(신상철 박사님께서 권역이양(?)에는 간섭하지 말라고 언지를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