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 계실때 자택으로 전화를 드렸다. ‘목사님, 저 북한 문제가 마음에 걸립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 때가 아니야’ 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얼마후에 ‘북한선교부서’ 가 지하에서 발족이 되었는데 성령을 거스리는 사람은 반병신이 되었다(고소해 죽겠다) 그리고 지금은 ‘강남예배당’ 에서 목요일 저녁에 예배를 드리는데 내 아내가 ‘반기지도 않는데 왜 가니?’ 라고 한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이라는 영화가 있다고 말씀드렸다. 자매들이 싸가지가 없는데 그래도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참석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