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급했었는데 ‘상황윤리’ 라는 것이 있다. 현재 새벽 2시 30분경인데 취침약(수면제)을 먹지 않고 잠이 들었다. 어떤 새끼가 시켰는지 교회의 ‘안아주심의 본당’ 1층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뒤에 트라우마가 생겼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면장애가 계속되는데 이런 경우에 신박사님(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의 처방은 다시 시간을 돌아가서 수면제를 복용할께 아니라 아침약을 먹으라고 하신다. 나같은 경우 의사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해지는데 축령복음병원에 자꾸 박사님과 나 […]

2시 20분경에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몇일전에 이메일을 2통을 보내 드렸는데 내가 sex도 안하는데 이혼을 안하니까 신통방통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실은 옥한흠 목사님께 결혼 주례를 부탁드렸는데 ‘얘야 내가 아프다. 오정현목사나 다른 목사님께 부탁하렴’ 이라고 전화로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유언으로 ‘절대로 이혼하지 마라’ 라고 이금구 목사님을 통해서 말을 전하셨다. 그런데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NETFLIX에 ‘성인물’ 이라고 치면 성인물이 […]

지금 새벽 3시 반이다. 1부 예배 갔다가 본당에서 또 끌려나가면 어떻하지? 박사님은 자꾸 괴롭히면 ‘훅’ 하고 갈기란다. 오늘은 한번 실행에 옮겨 봐야겠다. 신박사님은 청와대에 진단서를 내면 그만이다. 대신 오늘 내가 교회를 섬기는 대신 치과에서 고통이 없게 해주시기를 기도드린다. 서울대학교 병원에 전신마취를 하고 치과 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나본데 다시는 못 깨어나는 수도 있나보다. 돈은 두번째 치고 […]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후에 聖 베드로에게 이르시기를 ‘내 양을 치라’ 고 말씀하셨는데 내일 담임목사가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다. 그러면 누가 양을 잡아 먹나? LG Telecom 에 이정우라고 사기치고 도망한 놈이 잡아 먹는다. 내일 타이레놀을 몇알 가지고 맨 앞에 앉는다. 그러면 똘만이 새끼들이 ‘자리좀 비끼시지오’ 할 가능성이 있다. 한번 본당 1부에서 끌려나간적이 있기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다. 치통, 생리통이 […]

내가 어렸을때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동네에 있는 약국하고 친하게 지내셨다. 그리고 내가 밤에 아프면 병원이 닫았으면 나를 업고 사귀어둔 약국에 찾아가고는 하셨다. 남양주 병원에서 한번에 3주(21일)치 처방전을 주는데 이게 작은 분량이 아니라서 동네에 와서 약을 지으면 약국으로서는 작은 수입이 아니다. 그런데 한번은 약국에서 실수를 했는데 그 이후로는 내 아내가 남양주 병원에서 원내처방을 밀어부쳤다. 약국은 부부가 다 […]

내일은 주일을 못 지킬것 같다. 현재 타이레놀을 먹었는데 통증이 심한편이다. 여동생에게 돈을 빌려야 하는데 그것이 가능하면 예도치과에 가서 어느 정도 완치를 시켜야겠다. 그런데 ‘장미회’ 이사로 계시고 신박사님 친구분이시다. 나는 내가 원죄(Original Sin)아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상당한 부분이 병때문인데 주사를 맞을때는 서럽다. 거기다가 박지혜 원장은 임플란트를 하라고 할 것 같은데 생체해부가 따로 있냐?…

내 의사의 경력은 이렇다. 대체로 남양주 병원의 이교도들은 내가 박사님과 친한것을 싫어하는데 나의개인용 팩스가 원장실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두개의 이메일중 하나는 보셨다고 한다. 박사님이 여행을 끝내셨으면 월요일에나 이메일을 다시 보실텐데 주일이 끼어있다. 소란스러운 것을 피하기 위해서 박사님 원장실에 캐논 팩스를 넣어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무슨 뜻인지 아셨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직원 2~3명은 […]

오늘 아침 FAX를 써서 박사님 병원으로 보냈다. 담당직원이 어제는 휴일이셨고 오늘 팩스를 신박사님께 전해드렸다고 한다. 내 핸드폰을 안 받으시길래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받으신다. 청와대 만찬에도(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안가시는 분이 내 아내는 신뢰하시는 것이다. 일단 의학적으로 보호자로서 그 보고(medical report)가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시는 것 같고 우리 결혼식에도 오셨다. 그런데 박사님이 통화가 됐을때 (선교)여행이셨다. 직원들이 나를 […]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에 갔었는데 1만원을 ‘대북선교헌금’ 명목으로 여전도사님께 드렸다. 그런데 그저께 저녁 ‘ZOOM’ 을 이용한 ‘비대면 수업’ 도중 컴퓨터가 마비를 일으켰다.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또 우울증이 온다. 교수님방으로 전화를 했는데 이메일로 보내라고 직원이 이야기 한다. 그런데 사정을 이메일로 드렸는데 정오 넘어서 답장이 왔다. 사랑의교회에서 ‘율동찬양’을 못하게 하니까 서울대 의대가 위치해 있는 ‘마로니에’ 공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