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사의 경력은 이렇다. 대체로 남양주 병원의 이교도들은 내가 박사님과 친한것을 싫어하는데 나의개인용 팩스가 원장실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두개의 이메일중 하나는 보셨다고 한다. 박사님이 여행을 끝내셨으면 월요일에나 이메일을 다시 보실텐데 주일이 끼어있다. 소란스러운 것을 피하기 위해서 박사님 원장실에 캐논 팩스를 넣어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무슨 뜻인지 아셨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직원 2~3명은 해고될 가능성이 있다.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고 남자한명은 3,000억짜리 남양주 병원에서 야망을 불태우기 때문이다. 내가 해고하라고 말씀 드릴것 없이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낫겠다. 어짜피 남양주 병원에서 해고되면 의료계에서는 갈 곳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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