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급했었는데 ‘상황윤리’ 라는 것이 있다. 현재 새벽 2시 30분경인데 취침약(수면제)을 먹지 않고 잠이 들었다. 어떤 새끼가 시켰는지 교회의 ‘안아주심의 본당’ 1층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뒤에 트라우마가 생겼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면장애가 계속되는데 이런 경우에 신박사님(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의 처방은 다시 시간을 돌아가서 수면제를 복용할께 아니라 아침약을 먹으라고 하신다. 나같은 경우 의사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해지는데 축령복음병원에 자꾸 박사님과 나 사이에 끼어드는 작자가 있다. 지금 청와대뒤 평창동에 권총이 한자루 있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정치특보, 연설담당관)을 1년정도 섬겼는데 묘각사 앞에 별장이 있다. 대통령을 세분을 섬겼는데 총한자루 없겠냐. 그런데 실장님이 여자를 밝혀서 80억을 날렸는데 박사님도(내가 결혼하기전) 여자하고 자려거든 돈을 주란다. 아니면 신세 망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내 신앙을 지키느냐고 동정을 지켜왔다. 내 유전자에 이상이 있어서 아내가 섹스를 안하면 포르노정도 보면 안되나? 박사님이 서울대 의대에서 공부할때 연구목적으로 학생들이 포르노를 보는 경우가 있었나 보다. 하나님은 나를 고자로 만들려고 하시나? 그리고 교회에서 모르는 것이 있는데 ‘강문호’ 라고 조폭인데 영화 <친구>의 실제 주인공이다. 교역자 120명이 덤벼도 이 덩치들하고는 상대가 안된다. 김실장님의 소개로 친분을 쌓았다. VOLVO를 탓는데 경찰이 총을 쏜다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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