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의료선교회 선교팀 여러분, 선교여행 잘 다녀오세요-신상철
Monthly Archives: April 2026
돈이 바닥이 났었다. 내일이 신상철 박사님과 진료예약이 되어있는 날짜인데 상담비가 30분에 30만원이라고 보면된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셨고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는데 38년 생이시다. 나만 면담을 하시는데 35년을 치료를 하셨는데 평생의 역작을 만들겠다는 의지이신것 같다. 그래서 상담비를 받지 않으신다. 당뇨까지 합하면 한번가면 100만원 정도가 드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도 청와대에 대통령 친전으로 진단서를 보내셨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 경하를 드리며 […]
내일은 부활절이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가능하면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셔서 내일 중국어 예배를 가볼까 하는데 윤대혁 목사님께서 오신 다음에 가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이전에 명함을 3번이나 드리면서 담당목사님께 연락을 부탁을 드렸는데 오정현 담임목사가 무서웠는지 한번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목사 맞아? 그리고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박사님은 윤대혁 목사님께서 신대원 추천서를 써주실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으시다. 신박사님은 사람을 […]
어제 새벽에도 수면장애에 시달렸다. 또 넷플릭스를 봐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지 기독교 방송(CTS, CBS, Good TV 그리고 YouTube)을 시청했다. 3시간정도 설교를 시청했는데 윤대혁 목사님이 나하고 코드가 맞는다. 수면제를 먹은 상태였는데 나는 내 체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도 수면장애를 겪으면 내일은 기독교방송을 보고 집에서 쉰다.
시편 109편
은행에 갔다오는데 집 우편물함에 ‘사랑의 복지관’ 에서 복지뉴스가 놓여있다. 어떻게 내가 병이 있는지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교회기관에서 하는 일이라서 그냥 놔두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장애인들은 섹스도 못하고 딸딸이도 치지 못할것 같다. 나보다도 훨씬 불우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 대하여 연민의 정을 갖는 것이 나의 육체적 욕망을 제어하는데 한가지 길이 될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자(聖者)가 되는 것은 […]
우선 아래의 성경구절은 主의 순종해야하는 계명은 아니라 옵션(option)이라는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너무 정신적으로 시달리다 보니까 내가 아는 성경구절을 하나 적어봤다. 성경 히브리서 6장 4~6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데 나는 성전인 나의 몸을 더럽히면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상철 박사님과 월요일날 말씀을 나누기로 했는데 ‘최소한 우리는 구원’ 이라는 설교는 히브리서와 […]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마태복음 19:12)
철학에 ‘상황윤리’ 라는 것이 있는데 내가 결혼하기 전에 ‘동정’ 으로 있으니까 신상철 박사님께서 ‘섹스를 하려면 프라이드 있는 여자나 돈주고 관계를 맺어’ 라고 하신 적이 있으셨다. 아니면 신세망친다고 경계하셨다. 신박사님은 평생의사로 지내시면서 ‘안락사’ 문제도 겪으셨을테고 환자들을 돌보셨는데 병동에 있는 환자들이 ‘낙’ 이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셔서 내게 그런 말씀을 하신것 같다(박사님은 목회자가 아니라 의사이시다) 그레이스가 […]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시는데 교회에서 수강료가 15만원이다. 십일조까지 하면 한달에 30만원이 넘는데 일단 15만원내면 영어예배처럼 눈치 보일일도 없을것 같다. 위의 책상위의 독서대를 매입했는데 32,000원 짜리이다. 그리고 MADE IN CHINA이다. 트럼프가 아무리 지랄을해도 중국인구가 14억에 육박하고 지상전은 말도 안된다. 나는 되도록이면 중국제품을 사려고 한다. 내입 더럽힐 것도 없고 중국은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통과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