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병원과는 거리가 멀어서 동네에 있는 내과에 갔다. 박사님이 숙제를 남겨두셨기 때문에 오현숙 내과라는 여의사 분에게 진단을 받았는데 ‘급성기관지염’ 이라고 간호사가 말한다. 새벽기도회가 내 건강의 근간이었는데 다시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당분간은 새벽기도회를 가지말고 집에서 성경보고 기도하라고 하신다. 이것은 오현숙 원장님도 견해가 가깝다. 아침에도 전화받으시고 저녁에도 핸드폰 받으시고 신상철 박사님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나도 전화를 걸때는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예정 내일 새벽기도회 참석해야하고 방송대에서 공부 할시에 토비새도 불참. 어제 (11일) 날짜로 헌금 20,000원 보냈음(기업은행)

원래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발기가 사기충천(?) 하기 때문에 딸딸이를 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근자에 새벽기도회를 갔다오고 주로 당뇨약을 복용하지 않고 잠을 자면 오전 10시 이후에 까지 녹아 떨어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당뇨 문제는 아닌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무슨 문제인가 생각을 해보는데 수면장애를 겪어서 체력이 떨어졌나 보다 생각을 해보는데 방송대 인터넷 개강이 16일 […]

한달 단위로 스케줄을 짯는데 최대 관건은 새벽기도회였다. 여러분이 아래에 보실수 있다시피 원래는 학교 도서관에 가는 새벽에만 일주일에 3번만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는 예배가 댕기길래 택시를 탔다. 당뇨약을 먹지 않아서 인지 집에 돌아와서 잤는데 몸의 상태가 좋지 않길래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일주일에 3번 학교에 갈지 2번 갈지 여쭈었더니 내 자신이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일주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