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열이 있고해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내일이 등록금을 빌리는 날인데 좀 불안해서 신상철 박사님께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드렸다. 박사님의 사회적 위치를 고려하면 대단한 특권인데 나를 반기시는 것 같다. 그 이유가 항상 내가 박사님과 이야기하면 복음에 대하여 이야기 했기 때문인것 같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내가 박사님께 ‘박사님은 제가 우리 아버지를 중심으로 용서 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라고 되물었는데 ‘아버지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