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독서실에 있습니다. 새벽에 교회에 다녀오고 저녁에 독서실을 오려니까 좀 힘듭니다. 내일은 꼼짝없이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다녀와야 하는데 내일은 집에서 가능한한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그냥 인터넷으로 드릴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제가 저의 건강을 회복하는 것도 지금 고비를 넘기는 것에 달린 것 같습니다.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저의 홈페이지를 가르쳐 드렸는데 박사님께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시면 명함에 웹사이트를 박아 넣어도 된다는 뜻이라 사려됩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명함을 파지 말고 공부나 하랍니다. 몸에 통증이 좀 오는데 집에 가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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