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벽 2시 40분입니다. 현재 커피를 2잔째 마시고 있는데 박사님께서 제한선으로 두신것이 6잔입니다. 실제로는 하루에 10잔정도 마시는데 신박사님의 통제아래 있기 때문에 괜챦은 것 같습니다. 카페인 중독은 아니고 ‘커피의존형’이라고 이라고 하십니다. 새벽 4시경에 집에서 교회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기도가 좀 힘들기는 한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나고 저는 새벽기도회에서 하루의 승부를 뛰웁니다. 삼손의 기도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십시오’ 가 제가 성전을 떠날때 드리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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