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일 밤 11시 50분 경이다. 그레이스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바람에 잠이 깨었다. 개같은 년이다. 내가 수면장애가 있는것을 아는데 이제 밤을 꼬박 새어야 하게 생겼다. 모든것이 협력하여 善을 이룬다고 공부를 해볼까 싶은데 쉬운 일이 아니다. 보지를 잘 조절을 해서 자기 전에 소변을 보아야 하지 전화질을 해대더니 사람을 고생을 시킨다. 쉬운 방법으로는 NETFLIX를 보는 법이 있는데 소모성이다. 밤을 새워야 한다면 장어를 먹어야 하는데 십팔년이 돈에 환장을 했는지 오래 못간다. 아주 탁월한 목회철학이시다. <온전론>을 읽어 봤는데 聖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을  능가하는 불후의 명작이다.  ‘사랑 아카데미 졸업식’ 에 참석했는데 그것도 영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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