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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서가면 아내가 같이 간다. 돈이 있으면 나혼자 택시를 탄다. 아내는 새벽기도회 뒤쪽에 앉고 나는 맨 앞에 간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한판 했다. 아버지는 전화를 않받으시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아내가 내일부터 수,목 그리고 금요일날 새벽기도회를 같이 가겠다고 한다. 택시를 타는 것이 아니고 같이 교회까지 걸어가겠다는 것인데 현숙한 여인이다.
김은수 내과과장님이 내 왼쪽발을 보시더니 정형외과라기 보다는 내과 계열이라고 하셔서 몇가지 분야에 걸쳐서 다시 검사를 했다. 몇시간을 남양주 병원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심장과 콩팥인지등을 검사했는데 정상범주를 벗어나지 않았다. 원외처방이 아니라 원내처방을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내가 체중이 높다고 하신다. 커피를 6잔까지 낮추라고 했는데 새벽기도때문인지 하루에 20잔까지 마신적이 있었다. 오다가 그레이스가 고시랑 공시랑 하는 것이 새벽기도회에 가지 말라고 […]
오늘은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간다. 신박사님이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는데 그레이스는 박사님에게 못하는 말이 없다. 솔직히 자르고 싶은 직원이 있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주인에게 그 종을 비난하지 말라는 잠언이 있다. 종교개혁자 캘빈이 걸어다니는 병원이었다고 하는데 몇가지 병들은 오늘 잠잠해질 것이다.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협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서울에 아시는 정형외과를 소개 받으려고 하는데 만약에 동네 병원에 있는 […]
내일 새벽기도회 갔다가 아내와 같이 박사님께 가면 치료비를 지출하고 화요일부터 새벽기도회비가 없다. 아내는 택시비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했는데 택시비가 한달에 15만원이다. 거기다 다리가 다쳤으니 택시를 타지 않으면 새벽기도회를 갈수없다. 내일 신박사님께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실지도 모르겠는데 어쨌든 금요일까지는 택시비가 없고 목요일까지 다시 한번 쥬빌리 모임에 참석할수가 없을것 같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이다. 나는 ‘복음통일’ 이라는 언어의 개념이 잡히지 […]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3)많이 심는 자는 3)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2 Corinthians 9:6)
오늘 주일 아침 일찍 본당 1층에 들어갔다. 혹시 십자가 앞에 앉을 수 있을까 해서 앉고 봤는데 안내위원께서 쉐키나가 앉아야 한다고 자리를 옮겨 달라고 한다. 나는 속으로 ‘그래? 그러면 십일조는 13만원이네’ 말하고 중간 앞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총신대 총장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받아적느냐고(한글) 애를 먹었다. 사랑의교회 20년동안 헌금한 것은 20년 동안 3,500만원으로 아는데 재정부에 물어봐라. 목사님의 […]
한번 신박사님을 뵙고 오면 40,000 원정도가 소비되는데 이번 십일조(18일)는 130,000원으로 드린다(사람들의 인사를 받으면 무엇하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