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도 십일조를 했다. 25년동안 한번도 안빼먹었기 때문에 (교역자들은 재정부에 문의 하시면 된다) 13만원은 나의 십일조 고정액수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15만원을 요구하셨다. 메시지를 주셨는데 2만원이 아까워서 사단이 난것이다. 원래 본당 십자가 앞에서 예배에 최선을 다했는데 방해를 한 것들은 아작들을 내겠다. 다음달은 主의 뜻대로 150,000 원을 내고, 기도해 보고 17만원을 원하시면 나의 탐욕을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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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오른쪽 발을 높이 들고 양손으로 발바닥을 댕기라고 하셨다. 그러면 좀 괜챦아진다고 하신다. 내일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을때까지 견딜 수 있을 것이다. 박사님은 의사라서 그런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신다. 펜트하우스가 24.95$이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저녁식사 중이신 모양이다. 나는 주치의가 권하지 않아서 운전면허가 없다. 그래서 택시를 타거나 걷는 경우가 많은데 쥐가 나는 경우가 많다. 오른쪽 정강이에 쥐가나서 ‘비상상태’ 이다. 신박사님은 ‘만병통치’ 이신데 오늘이 주일 저녁이다. 언제나 실례를 하는데 새벽 30분에 전화하는 경우도 있었다.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 하나님의 2)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학계의 통계에 의하면 청년 기독교인의 50%가 동정이 아니란다. 성경에 의하면 천국에 갈수 없는데 어떻게 된거지? 성서가 뻥인가?
어제, 오늘 사랑의교회에 십일조 130,000원을 보냈으니까 짤릴리는 없고 4부 예배도 제한 나이가 37세라고 하니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굿 보이>를 보고 결정해야겠다(이거 쪽 팔려서…)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