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 갔다가 아내와 같이 박사님께 가면 치료비를 지출하고 화요일부터 새벽기도회비가 없다. 아내는 택시비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했는데 택시비가 한달에 15만원이다. 거기다 다리가 다쳤으니 택시를 타지 않으면 새벽기도회를 갈수없다. 내일 신박사님께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실지도 모르겠는데 어쨌든 금요일까지는 택시비가 없고 목요일까지 다시 한번 쥬빌리 모임에 참석할수가 없을것 같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이다. 나는 ‘복음통일’ 이라는 언어의 개념이 잡히지 않는다. 어쨓든 장단희 목사와 화회할 필요가 없다고 하나님이 판단하시면 다리와 택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