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한판 했다. 아버지는 전화를 않받으시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아내가 내일부터 수,목 그리고 금요일날 새벽기도회를 같이 가겠다고 한다. 택시를 타는 것이 아니고 같이 교회까지 걸어가겠다는 것인데 현숙한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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