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내온 학문의 길은 좀 더 겸손해야 했다. 이 독서실에서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30시간은 더 채울생각이다. 영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옮기면 되지만 <소주전쟁>의 하이트진로에 내 친구하나가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자기자리를 지켜와서 다음 이사 후보로 알고있다. 자존심 상하고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신다. 꼭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쉽게 게기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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