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시비가 없으므로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위의 회사는 현재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스팅 업체이다. 400,000KRW 이면 말을 갈아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현찰이 아닌게 문제이다. 나는 택시비가 있을때는 새벽기도회에 빠진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主께서 아시는데 아버지께서는 걸어가라고 하신다. 어제 신경 돋우는 일이 있어서 서초 세무서에 갔는데 한바탕했다. 경찰을 부를려다가 신박사님이 철수하라고 하시길래 개떡을 만들어 놓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 그래서 민생자금에서 택시비 한달치인 100,000 원을 따로 예비비로 준비해 놓기로 했다. 시장에 가서 장어구이나 먹을 생각이다.나는 하나님과의 언약인 십일조를 지켰고 택시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