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통신대를 가지 못했다. 대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누워자빠저 자다가 쥬빌리에 와있다. 친교실에 인터넷이 불량하다(비밀번호를 모르겠다) 하지만 내일 십일조 150,000원을 깔 생각은 없다.
Monthly Archives: June 2025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롯이 소알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 거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하였더니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 트라우마 때문인데 교회의 어떤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몇 번 시험삼아서 나가봤는데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지 않다. 내일은 뚝섬에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를 할 예정인데 소니 노트북을 하나 락커에 놓고 올 예정이다.
지금 kt 와 통화했는데 협상이 타결됐다. 20일(금요일) 미납금의 절반인 89,410원을 결제하고 나머지 미납요금은 말일경에 지불한다. kt 도(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 내 신용도를 알고 있는지 아니면 主께서도 애당초 내가 십일조 150,000원을 교회에 지불할 것을 마음먹고 있는 것을 아셨고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네 믿음대로 되라’ 고 하셨다.
그러니까 kt 가 문제이다. 신앙생활에 방해가 된다. 내가 계집질을 하겠냐 술을 마시겠냐 아니면 담배를 피겠냐? 그리고 내가 영어영문학과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전산실이 다 되어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순장중에 kt 고위간부가 나보고 교회를 옮기라고 했다. 뭐? 다락방?…
십일조를 까고 쥬빌리 헌금을 제하면 kt 미납금 18만원을 갚을수 있다. 어떻게 할꺼?…
교회에서 돌아오는데 우편함에 kt 로부터 왠 요금청구서가 날라왔다. 당월청구서 외에 두달이 밀려있었는데 transaction(송금)외에는 다 그레이스에게 돈에 관한 것은 맞긴다. 주식을 한다고 자기로서의 임무를 소흘히 한 면이 보이는데 이금구 목사님이 절대 이혼하지 말라고 해서 2년을 섹스를 못하고 있다. 그런데 150,000원을 교회에 송금하려고 하는데 교회분위기가 이상하다. 그래서 13만원을 낼테니까 한번 잘라바라 하고 다시 13만원을 송금한다고 한것이다. 그런데 […]
참내, 13만원으로 낮춘다.
사람들은 내가 십일조를 하면 ‘대빵에게 잘릴까봐 그래’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논리적 모순이다. 교회를 옮기면 되지 왜 150,000 만원을 핍박을 받으면서 主께 드리냐. 오늘 하루는 성공적이었다고 사려된다. 하바드의 내부는 잘 모르겠는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세금으로 세워진 학교고 기술도 첨단을 달리고 있다. 다만 한가지 힘든것은 출근할때 교통이 문제인데 어머님께서 교편을 잡으셨을 때도 장거리이셨다. 아직 집에서 할일이 […]
오늘도 새벽에 깨었는데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다. 어제 언급되었는데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에 막바로 가려고 한 것이다. 그리고 2만원 오차가 난다고 하더라도 나는 25년을 십일조를 했는데(소망교회 포함) 主께서 약속을 어기신적이 없기 때문에 나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2만원은 첫경험(?)이기 때문에 당일로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