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가 십일조를 하면 ‘대빵에게 잘릴까봐 그래’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논리적 모순이다. 교회를 옮기면 되지 왜 150,000 만원을 핍박을 받으면서 主께 드리냐. 오늘 하루는 성공적이었다고 사려된다. 하바드의 내부는 잘 모르겠는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세금으로 세워진 학교고 기술도 첨단을 달리고 있다. 다만 한가지 힘든것은 출근할때 교통이 문제인데 어머님께서 교편을 잡으셨을 때도 장거리이셨다. 아직 집에서 할일이 남아있는데 컴퓨터에 관한 일이기도 한데 세무서에서는 내가 계속 돈이 돌기 때문에 무실적 처리를 하고 있다. 그것보다는 학업이 더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