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돌아오는데 우편함에 kt 로부터 왠 요금청구서가 날라왔다. 당월청구서 외에 두달이 밀려있었는데 transaction(송금)외에는 다 그레이스에게 돈에 관한 것은 맞긴다. 주식을 한다고 자기로서의 임무를 소흘히 한 면이 보이는데 이금구 목사님이 절대 이혼하지 말라고 해서 2년을 섹스를 못하고 있다. 그런데 150,000원을 교회에 송금하려고 하는데 교회분위기가 이상하다. 그래서 13만원을 낼테니까 한번 잘라바라 하고 다시 13만원을 송금한다고 한것이다. 그런데 케이티의 청구액수가 아래의 청구액수에 보이듯이 17만원 가량이다. 내가 충격을 받은것이, 만약 내가 15만원을 십일조를 내면 하나님은 17만원을 채워주신다. 主께서 나에게 ’15만원이 그러하게 아깝더냐’ 물으시는 것 같다. 기드온이 징표를 얻은 것 같이 kt 가 지랄 벙거지를 떨었으니 금요일이 D-day 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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