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 트라우마 때문인데 교회의 어떤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몇 번 시험삼아서 나가봤는데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지 않다. 내일은 뚝섬에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를 할 예정인데 소니 노트북을 하나 락커에 놓고 올 예정이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 트라우마 때문인데 교회의 어떤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몇 번 시험삼아서 나가봤는데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지 않다. 내일은 뚝섬에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를 할 예정인데 소니 노트북을 하나 락커에 놓고 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