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하나님이 커피 포트(Tefal)를 사주신게 감사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 어제 CD로 잠언 말씀을 들었는데 음녀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나는 결혼하기까지 동정이었고 결혼이후에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좀 심하신게 포르노도 못 보게 하신다. 그러더니 오늘 잠언은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고 하신다. 지금 내 앞에 MEDAIR 책자가 있는데 나는 지금 쥬빌리로 3만원 정도가 들어가고 있다. 왕따를 시켜서 좀 잡음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매주 참석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