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내면 가장 큰 특징이 택시비이다.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5,000원이 드는데 내일 주일예배도 ‘내 자리’ 에서 드릴 예정이다. 갈등이 생기면 영어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그리고 온라인 헌금을 안하고 150,000원을 영어예배에 드린다. 내 심경의 변화가 생긴것은 ‘까까머리’, 코디네이터 그리고 어떤 자매가 사라졌다. 하나님은 역시 내 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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