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가 이번 십일조를 3만원으로 낮출것을 공식 요구했습니다(cfo@metel-computer.info) 재무재표가 나오면 십일조 액수를 공지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교회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하셨습니다. 저를 위해서 해주신 말씀 같아서 오늘 (14일)도 수요예배에 불참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현찰이 조금 들어왔는데 독서실을 갈까 합니다. 미친년들을 보느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시청하는게 낫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저께 신박사님의 처방대로 밤 10시에 수면제를 먹었는데 오늘 새벽 4시에 잠이 깨었습니다. 박사님께 김문수 대선후보에게 사랑의교회에 압력을 넣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 문제는 앞서 가지 말자고 하셨는데 제 친구하나는 진로에 부장으로 있는데 김문수씨가 싫은가 봅니다. 신박사님하고 저는 후보의 단일화에 성공했습니다…

새벽기도회에서 무서운게 미친년들과 돌만이 들입니다. 목자를 잘못 만나서 개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돈을 주실것 같은데 택시비를 주실것 같은데 제 중심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내일은 택시를 타야겠습니다.

내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는데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오면 경제적인 문제는 없다고 아내가 말합니다.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박사님이 아내에게 조언을 해주셨다고 하는데 십일조는 최선을 다해서 내고 기도회는 걸어서 가면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것이 아닐까 합니다. 기도의 방해꾼들이 있는데 보지를 찢어 버리라고 기도할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건데 主께서 저의 중심을 받으신다면 복을 주실 것입니다.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는 것은 […]

20일경에 독서실에 등록할 생각입니다. 수면장애가 잡히면 인터넷으로 주요예배를 드릴 생각입니다. 나는 ‘똘만이’ 들이 내가 짤릴까봐 십일조를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미친놈들입니다. 그리고 남양주 병원에 책자들이 놓여 있었는데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지원’ 이라는 항목이 있었는데 사랑의교회 쥬빌리 모임에 30,000원을 내는 대신 신박사님이 영향력을 행사하실 수 있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으로 3만원을 옮길까 합니다.

짤리면 어떻해~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성전에 바쳐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하늘 문을 열어 쌓을 곳이 없도록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나 붓지 않나 나를 시험해 보아라. 내가 너희 농산물을 황충이 먹지 못하게 하고 너희 밭의 포도가 익기 전에 떨어지는 법이 없게 하겠다. (말라기 3:10-11 Malachi 3:10-11)  

현재 (서초)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이 되면 교회에서 나가게 되어있다. 내가 김문수 대선후보가 당선되기 바라는 것은 내일 신상철 박사님과 만나게 되어 있는데,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사랑의교회에 압력을 좀 행사해서 추천서를 받아내려는 의도가 있다(내가 신학을 하는 것이 神의 뜻이 맏다면 김문수 대선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김문수 前 경기도 도지사가 청렴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김문수씨를 만났던 곳도 서초 사랑의교회가 아니라 강남사랑의 교회였다. 내가 좀 의리가 없었던 것 같은데 신박사님이 중재를 해주시면 될것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우선순위를 지켜서 여호와가 범사에 우선이 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