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내 카리스마와 신앙이 떨어지게 하려고 모임을 강남 예배당으로 옮겼다. 그런데 이 골통이 VTR 이 뭔지 모르는 모양이다. 모임을 녹화를 했는데 테이프가 30개가 넘는다. 20일 앞뒤로는 한달에 한번 3만원을 가지고 갈 생각이다(택시 왕복,헌금 그리고 짜장면)  

오정현 목사가 온뒤 십일조 헌금 액수가 3,500만원 정도가 된다. 한달에 13만원을 냈는데 직원들이 꼴보기가 싫다보니까 헌금을 낮출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문제는 神과 나의 문제이다 보니까 넘어야하는 산의 문제인가 보다. 다시 십일조 문제로 재론하지 않는다. 정당한 사유없이는 매달 13만원을 主께 드린다-李珍 올림

어떤 장로님께서 비밀히 나에게 이르시기를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하셨었다. 무엇때문에 그러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수요예배는 기분이 않좋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이진

어제, 오늘 새벽기도회 가려고 주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취침약(수면제)을 두봉지나 먹었고 발란스가 맞지 않아서 밤을 꼬박 새웠다. 오늘 휴일인데 신박사님께 아침, 저녁 두번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오늘도 수면제를 빼먹지 말고 복용하라고 하셔서 내 아내하고 나하고 놀랐다(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잡혀있는데 어쨌거나 醫聖(Medical Saint)인것은 틀림없다)

http://www.khcf1967.org/greeting

독서실에 가면 좋고 새벽기도회에 가도 정력에 좋다. 그런데 택시를 타면 한계가 있고 독서실도 허락해 주시지 않는다. 그러면 집에서 공부를 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는 오지 말라고 귀띰을 해주셨고 새벽기도회는 미친년놈들이 있으므로 가지 않으려고 한다. 대빵 목사님이 인도하는 토비새는 참석하고 주일 예배는 자리 싸움 때문에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