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없다. 돈이 없어서 새벽기도회도 택시를 못타고(기본요금) 걸어가야 하게 생겼다. 교회 직원들도 고려해 봤는데 ‘조폭’ 들에게 돈줄 이유가 없다. 내가 너희들 봉이냐? 저번주 목요일에 쥬빌리로(아래 영수증 참고) 10,000원을 보냈으니까 십일조로 10,000원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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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내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적을 두고 있다. 내 여동생의 말에 의하면 영어예배부가 문란하다고 하는데(영어 성가대였다) 그런 모임에 갈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만원을 보내고 십일조를 만원을 한다(아버지 인건비가 추가됐다)
4부 예배는 재수가 없어.
다음주에는 1부나 2부 2층에서 예배를 보기로 했다. 아니면 영어예배를 볼까 하는데 그렇게 되면 13만원으로 십일조를 높혀야 한다. 재수 없는 까까머리가 있는데 내 눈에 보이면 철수할 예정이다(원래는 3만원 예정이다)
내일 주일예배는 4부 예배 맨 뒷자리에 앉는다. 내가 기드온의 sign 을 달라고 했더니 어떤 자매가 중국은행으로 돈을 보내와서 아내하고 4부 예배로 합의를 보았다.
제 핸드폰(010-7397-6401)은 아내가 받습니다-李珍올림
내일 아내는 토비새에 참석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끌려나가면 어떻해…
제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 입니다. 독서실이 아니라 집(Home-Office)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으니 집에서는 핸드폰을 꺼놓습니다. 일반전화(Representative)는 아버지께 인건비를 드리고 착신전환을 시켜놓았고 핸드폰은 꺼놓았으니 문자를 보내시기 바라고 가끔 열어봅니다.
5일째 연속으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답이 신박사님 밖에 없다. 속이 체했는데(예배를 않드려서 그런것 같다. 다시 본당에서 끌려 나갈까봐 트라우마가 있나보다) 부채표고 광동이고 나발이고 효과가 없다. 그래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예배전이다. 박사님이 진료를 보시기 전에는 꼭 예배를 드리신다. 그랬더니 된장에다가 누룽지를 같이 먹으라고 하신다. 동네 가계에서 사다가 마누라보고 끊이라고 했는데 가만이 생각해보니 […]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이사야 46:13-Isaiah 46:13)
본당 예배때 뒤에 앉아야 하는 이유 1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음 2축도는 받아야 함 3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것만 해도 인정 받을 수 있음 4자리 싸움 안해 됨 e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