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가 전두환 집권 당시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다(이모는 서울대 미대 졸업). 그래서 언론에 대해서는 조금 아는데 손흥민에 대한 평가가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어제 4시까지 시청을 했는데 나는 손흥민이 마지막 골을 넣을때 ‘손흥민이 부활하겠구나’ 하는 목자의 심정을 배웠다. 그리고 211번(kt)에서 경품 이벤트로 LG(전자) 제품을 준다는데 아시다시피 엘지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내가 반가울리가 없다. 다만 텔레비젼이 고장났는데 하나님의 은총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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