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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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문에 전화를 하지 못했는데 박사님께서 잠이 오지 않으면 수면제를 여러봉지 먹어도 된다고 하신다. 그리고 쥬빌리 헌금 문제는 굉장히 복잡하다. 다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조언을 구하고 싶지만 십일조를 13만원을 드리게 되면 쥬빌리는 헌금하는 것이 무리이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라는 격언은 영원한 진리인것 같다…
카톨릭 같은 경우 병이라든지 기적이 일어나면 조사단이 형성되어서 진위여부가 가려진다. 하나님이 임플란트치료를 받게하시려는것 같아서 그냥 십일조를 13만원을 내려고 한다. 목사님의 배려로 십자가 앞에 앉았는데 영감이 온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검산을 한뒤 공지한다.
오늘은 수요예배에 가려고 한다. 아버지(경기 54회)와 공부장소를 어디로 할까요 여쭈었는데 시간이 중요하니까 방송대까지는 가지 말라고 하시고 다시 여쭈니까 또 다른 이유를 대신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에 생활이 어려울때 어머니께서(경기여고 41회) 장거리로 교편을 잡으셨다. 그런데 내가 뚝섬까지 못 갈 이유가 있나 싶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으니까 主께서 어떤 해답을 주시지 않을까 싶은데 내일은 학교에 한번 가보려고 […]
추모관에서 어머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성남에 사시는 아버지를 뵈었는데 갑자기 ‘임플란트 할 준비 하거라’ 하신다. 견적이 방배동에서 200만원이 나왔는데, 돈은 둘째치고 나는 십자가의 고통이 생각이 나서 기도로 고칠 생각을 하고 있다. 역시 순복음교회 장로들은 돈이 빵빵한지 내 여동생이 돈을 낼 모양이다. 主께서 자비를 베푸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신상철 박사님이 아시는 치과의사가 있으신가 본데 수준은 프로일 것이다. […]
오늘은 아내와 함께 추모관에 다녀온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협력에 대해서 메시지가 나온 것 같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내 조력자가 바로 아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취침약을 의사의 허락도 없이 2봉지(2배)를 먹고 수면장애를 극복하고 새벽기도회에 간것이다. 다시 두봉지를 먹어도 되냐고 박사님께 여쭈어 볼까했는데 추석연휴이다. 밤새서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에어콘에서 물이 떨어진다. 밤 12시까지는 깨어있어도 되나보니까 새벽 4시에 일어나면 교회까지 갔다와야 겠다.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서 이번 학기에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쉽니다. 감사합니다-李珍
저에게는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장로님댁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장로님께서 빌딩을 하나 가지신 재력가 이신 모양인데 제 여동생이 저보고 꼭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라고 말했습니다. 저번주에 CBS 11시 순복음 이영훈 목사님께서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 하라고 하셨는데 현재 저에게 걸맞는 설교였습니다.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알아서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순복음교회에서 원로 장로가 어떠한 위치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번주에도 이영훈 […]
저는 애당초 서초 본당 예배를 드릴때는 지하 4층 십자가 앞에서 3번째 자리에서 드렸습니다. 피아노가 있고(돌아가신 어머님께서 성악을 전공하셨습니다) 어머님을 추억하면서 예배를 열심히 드렸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쉐키나 찬양팀들이 제자리를 차지하더니 저는 갈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는 찬양을 할때 율동을 하기 때문에 그나마 예의를 지키려고 맨 오른쪽에 앉은 것인데, 이렇게 되면 토요비젼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