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구인지 내가 새벽기도때 앉는 자리앞에 장애물을 두었기에 오늘은 수요예배 갈까했는데 공부를 방송대 <영국문학의 이해-김문수 편저> 를 인터넷 강의로 들었다. 주로 ‘율리시즈’ 이야기였는데 여러분도 아시다 싶이 모험이야기이다. 인생에는 여러가지 고난이 있는데 이겨나가야한다는 주제였는데, ‘일반은총’ 인지 몰라도 일단 교회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런데 ‘장애물’ 이 없어졌다. 나는 ‘하나님이 죽여버리셨나’ 하고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여러분도 […]

6.25 전쟁을 전후해서 아버지께서 남하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고등학교에 들어가셨는데 54회 이시다. 비지니스 선교회에 갔더니 어떤 집사님이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몇회냐고 물으신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면 아버지 경기 친구분들이 아버지께 조언을 들으러 오시고는 했다. 고인이 되신 정남 의원께서 전두환 대통령때 권투협회장을 맡으셨는데 나는 우리 교회의 뚱뚱한 분들을 보면 속으로 웃는다. 아버지 통제하에 있는 분들이 권투를 한 분들이다. […]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대동아 공영권 당시에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존함은 진염종이시다(친일파 사전에 찾아봐라) 내가 미안한것은 종군위안부를 사지로 모신것인데 내가 한게 아니다. 그런데 미국 하바드대학의 미친교수놈이 일본에서 돈을 쳐먹고 ‘종군 위안부는 없었다’ 라고 발언을 해서 시끌시끌 했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외할아버지께서 관련서류에 싸인을 하셨다고 하신다.

남양주 병원에 갔다와서 한잠 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자정이다. 밤을 새우기로 했는데 kt 의 야동을 보고 싶다. 그래서 SPOTV(Prime)를 틀었는데 마침 손흥민의 토트넘 게임이다. 내가 볼때는 2골은 충분히 자기가 넣을수 있었는데, 어시스트를 했다. 신상철 박사님이 치과 의사를 소개시켜 주시면서 굉장히 좋아하셨다. ‘장미회’ 회장을 지내셨던가 했는데 신박사님이 회장자리를 넘겨주시고는 하셨다. 나는 94학번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을 자퇴했는데 하바드에 간다고 영어만 […]

핸드폰을 켜둔다

내가 아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서울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을 전공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전화받는 방법이 묘하다. 핸드폰이 항상 켜져있는데 무조건 전화를 않받고 나중에 전화를 하는것 같다. 나는 한국의 전화정책이 마음이 안들어서 핸드폰을 꺼놓는다. 내 핸드폰보다 홈페이지를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내일은 핸드폰을 꺼 놓을테니까 사업장으로 전화를 하시기 바란다(내일은 신상철 박사님을 뵈러 간다) 나는 […]

보안요원의 잘못을 용서합니다-李珍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

상어는 생물학적으로 자기보다 큰 포유류(예를 들어 고래?)는 공격하지 않는다고 한다. 스티븐 스틸버그는 개XX다. 넷플릿스에서 ‘상어’ 가 나오는 영화를 보았는데 파리가 상어에 의해서 쑫받이 되고 군부대까지 아작이 된다. 요사이 공부를 하느냐고 노력을 하는데 만만하지가 않다. 장학금은 2번 타보았고, 최고 점수가 96점 +A 가 낳아온적은 있다. 그런데 성경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

수요예배때인가 새벽기도때인가 聖 베드로의 성구가 인용되었는데 육체의 정욕을 금하는 구절이었다. 나는 고자가 아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고자가 될 사람은 그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다. 근래에 치과에 드나드는데 육체파다. 간혹 밤에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욕망을 이기지 못하면 공부를 할수가 없다. 그래서 SPOTVPrime이라는 프로그램에 가입을 했다.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으면 정욕이 날라간다. 그래서 남자는 운동을 해야하나보다 생각중인데 새벽기도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