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舊約聖書)에 보면 神께서 새벽에 사무엘을 깨우신다. 수면장애는 아닌것 같고 ‘트라우마’로 박사님도 고생을 하신것 같다. 새벽기도회에 금식이 있다고 해서 일찍나왔다. 약을 두봉지나 먹어야 하는데 먹을것을 성도에게 부탁해서 사먹었다. 다시 성전으로 돌아와서 나머지 약을 먹었는데 몸이 아파서 의무실에 갔는데 혈당이 222가 나왔다. 당뇨에는 그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내과과장은 여자라고 핸드폰을 안가르쳐주고 결국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앞으로 조심하면 된다고 하신다. 교만이 만병의 근원이다. ‘너희끼리 해봐’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병으로 치신다. 병났고 싶으면 빨리 회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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