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내가 계속 교만한 것 같아서 박사님에게 말씀드리기를 ‘내일 용감하게 가는데 또 교회에서 끌어내면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발급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는데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신다. 국가정보원에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좋겠는데 나무방망이로 패느냐, 알루미늄 방망이로 패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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